통일촌 역사 및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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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남방 4.5km,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에 자리한 통일촌은 분단으로 떠났던 주민들이 다시 돌아와 삶을 이어가는 특별한 마을입니다.
지뢰밭과 철조망 사이에서도 평화를 일구며, 장단콩 슬로푸드 체험장, 야생화 체험장, 통일촌마을박물관 등 다양한 체험과 역사 탐방이 가능한 곳입니다.
분단의 현장에서 평화와 생명의 소중함을 느껴보세요.
DMZ 남방 4.5km,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에 자리한 통일촌은 분단으로
떠났던 주민들이 다시 돌아와 삶을 이어가는 특별한 마을입니다.
지뢰밭과 철조망 사이에서도 평화를 일구며, 장단콩 슬로푸드 체험장, 야생화 체험장,
통일촌마을박물관 등 다양한 체험과 역사 탐방이 가능한 곳입니다.
분단의 현장에서 평화와 생명의 소중함을 느껴보세요.
통일촌 마을 개요
위치: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백연리, DMZ 서부전선 민간인통제구역 안, 군사분계선 남방 4.5km
역사: 전쟁 전 민씨·최씨·박씨·이씨 등 집성촌이 있던 곳.
1973년 8월, 분단으로 떠났던 주민들이 귀향하여 80호가 입주.
특징: 지뢰·철조망으로 각인된 DMZ 인근에서 고향의 역사를 이어가는 마을.
주요 시설
행정기관: 장단출장소, 군내초등학교, 백연보건지소, 민방위 대피시설
문화·복지시설: 통일촌 마을 박물관, 교회, 경로당, 복지회관, 부녀회 식당, 구판장
체험·관광: 농산물 직판장, 장단콩 슬로푸드 체험장, 정보화 마을 체험장, DMZ 체험 농장, DMZ 야생화 체험장
지역적 특징
관할구역: 군내·장단·진동·진서면 등 4개면 22개리
거주지: 통일촌(백연리), 자유의 마을(조산리), 수복마을(동파리)
면적: 파주시 전체의 19.3% 차지
주요 산업: 주민의 95%가 농업 종사
지형적 의미: 해서정맥의 기맥을 이어받아 북한 용맥과 연결된 ‘길지’
1972년 전진농장 A지역 개간 현장
1972년 6월 전진농장 B지역 개간 현장
1972년 전진농장 C지역 개간 현장
1972년 전진농장 최초의 못자리
“통일촌은 안보와 생업이 결합된 전략적 농촌으로 시작해, 오늘날 평화와 통일의 상징 마을로 발전했다.”
1972년 1사단 사병과 부사관들이 수냇벌 인근 땅을 개간해 ‘전진농장’이라 불렀다.
같은 해 박정희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재건촌의 미비점을 보완한 전략적 시범농촌 조성 계획이 수립되었다.
1973년 8월, 통일촌이 건립되었으며 제대 장병 40호, 원주민 40호가 첫 입주자로 선정되었다.
이스라엘의 키부츠(Kibbutz) 모델을 참고하여, 평시에는 농사 등 생업에 종사하고 유사시에는 전투에 참여하는 마을로 설계되었다.
이후 통일촌은 통일정보화마을 → 장단콩 슬로푸드 체험마을 → DMZ 세계화 브랜드마을로 발전하며 평화통일의 상징적 거점 지역이 되었다.
통일촌 / 학교, 교회, 직판장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통일촌길 64
통일촌 마을 박물관
상기 이미지 및 내용은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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