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활동
AR/VR, 미디어월, 전통 체험
유물별 QR 또는 AR 태그
박물관을 방문하는 학생 및 일반 관람객에게 유물별 QR 또는 AR 태그를 통해 30초~1분 내외의 영상 해설 즉시 시청 (한국어 및 다국어 자막 제공)
통일촌 박물관 _ Web AR
우리들의 이야기-1편
역사와 사람들-2편
광복과 남북분단-3편
통일촌이 생긴 내력-4편
장단삼백의 고향-5편
평화와 생명의 공간-6편
전쟁과 휴전-7편
전쟁의 흔적-8편
집밖은 미확인 지뢰-9편
고향땅에 돌아와서-10편
생활도구-11편
통일촌 의식주-12편
통일촌 주민이된 홍순태-13편
제주사람 말고
다 있어-14편
유물별 QR 또는 AR 태그
박물관을 방문하는 학생 및 일반 관람객에게 유물별 QR 또는 AR 태그를 통해
30초~1분 내외의 영상 해설 즉시 시청 (한국어 및 다국어 자막 제공)
통일촌 박물관 _ Web AR
우리들의 이야기-1편
역사와 사람들-2편
광복과 남북분단-3편
통일촌이 생긴 내력-4편
통일촌 마을에 대한 첫 이야기 - 1편 통일촌은 비무장지대(DMZ) 인근 민간인통제구역 내에 있는 특별한 마을로 조성되었으며 분단 현실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상징적인 마을로, 평화와 통일의 염원을 간직한 곳입니다. DMZ 관광지 코스 중 하나로도 자주 방문됩니다.
통일촌 역사와 사람 - 2편 통일촌은 1973년 정부가 비무장지대(DMZ) 인근에 조성한 마을로, 전쟁 이후 황폐해진 땅을 개간해 민간이 다시 삶의 터전을 일군 곳입니다. 주민들은 군의 보호 아래 농사를 지으며 공동체 생활을 이어왔고, ‘통일을 기다리는 마을’이라는 이름처럼 분단의 상징이자 평화의 희망을 품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1945년 8월 15일, 한국은 일본의 식민 지배에서 해방되어 광복을 맞이했습니다. 그러나 해방 후 미군과 소련이 한반도를 38선을 기준으로 나누어 점령하면서 남북이 갈라졌고, 1948년 각각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수립되며 분단이 고착되었습니다. 이로써 한 민족이 서로 다른 체제 속에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통일촌은 1973년 정부가 비무장지대 인근을 평화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조성한 마을입니다. 전쟁으로 황폐해진 땅을 개간해 농민들이 정착하도록 했으며, 분단의 상징이자 통일을 염원하는 삶의 터전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장단삼백의 고향-5편
평화와 생명의 공간-6편
전쟁과 휴전-7편
전쟁의 흔적-8편
장단삼백의 고향 통일촌은 예로부터 장단콩, 장단쌀, 장단인삼으로 유명한 비옥한 땅에 자리한 마을입니다. 전쟁으로 한때 사라졌던 이 지역이 통일촌으로 다시 세워지며, 옛 장단의 농업 전통과 명품 농산물의 명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DMZ는 전쟁 이후 사람의 출입이 제한되어 자연이 스스로 회복된 지역으로, 지금은 평화와 생명의 공간으로 불립니다. 분단의 상징이던 곳이 이제는 희귀 동식물이 서식하는 생태 보고이자,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한국전쟁은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된 전쟁으로, 3년간 한반도를 폐허로 만들었습니다. 치열한 전투 끝에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이 체결되어 전쟁은 멈췄지만, 평화협정은 이루어지지 않아 지금까지도 한반도는 휴전 상태에 있습니다.
제대군인 홍순태는 한국전쟁에 참전해 나라를 지킨 뒤, 전후 폐허가 된 DMZ 인근에 정착해 통일촌의 개척에 앞장선 인물입니다. 그는 군인에서 농민으로 삶을 이어가며, 분단의 땅에 평화와 희망을 일구어낸 상징적인 인물로 기억됩니다.
집밖은 온통 미확인 지뢰-9편
고향땅에 돌아와서-10편
사연이 담긴 생활도구-11편
통일촌 의식주-12편
한국전쟁의 흔적은 폐허가 된 마을, 총탄 자국이 남은 건물, 그리고 비무장지대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전쟁의 상처는 세월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았지만, 그 자리는 이제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기억의 공간으로 남아 있습니다.
집 밖은 온통 미확인 지뢰지대인 통일촌은 DMZ 인근에 위치해 주민들이 제한된 구역 안에서만 생활할 수 있는 곳입니다. 전쟁의 위험이 여전히 남아 있지만, 주민들은 그 속에서도 평화를 지키며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고향땅에 돌아와서’는 전쟁으로 잃었던 고향을 되찾아 다시 삶을 시작한 통일촌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황폐한 땅을 일구며, 평화와 통일의 희망을 심은 그들의 귀향과 재건의 상징입니다.
통일촌 사람들의 자부심을 담은 말로, 제주도를 빼면 없는 게 없을 만큼 모든 것이 다 있는 풍요로운 마을이라는 뜻입니다. 전쟁의 상처 속에서도 굳건히 일어서 자립과 번영을 이룬 통일촌의 상징적인 표현입니다.
통일촌 주민이된 홍순태-13편
제주사람 말고 다 있어-14편
통일촌의 의식주는 전쟁 후 황무지에서 시작된 자급자족의 생활을 보여줍니다. 주민들은 직접 농사를 지어 먹거리를 마련하고, 스스로 집을 짓고 옷을 만들어 입으며 공동체의 협력 속에서 삶의 기반을 다져왔습니다.
이런저런 사연이 담긴 생활도구들은 통일촌 주민들이 개척과 생존의 세월 속에서 사용해온 물건들입니다. 그 속에는 어려움을 이겨내고 삶을 이어온 사람들의 노력과 평화를 향한 희망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통일촌길 64
통일촌 마을 박물관
상기 이미지 및 내용은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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